– 6·15위원회가 민간교류에 역점을 두는 이유는. ▲ 통일운동이 별것 아니다. 민간교류 확대다. 남과 북이 오랜 기간 단절된 것은 위정자들의 책임이 크다. 문화, 언어, 풍습이 같은 한민족으로서 서로 가까이하려는 응집력이 강한데도 정치인들이 인위적으로 떼어놓았다. 냉전체제가 종식된 마당에 이념의 차이 때문에 오가지 못 하고 갈라져 있다는 상황은 말이 안 된다. 민간 차원의 인적교류가 이루어지면 사람뿐 아니라 자본이 오가게 된다. 자본의 왕래는 저쪽의 경제개발에 도움을 준다. 북측의 경제가 우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서면 통일이 더 가까워진다. 민간교류를 통일운동이라고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차등적 판단에 의미 있지만, 미래 가치 등 반영 [citeste mai departe]
Oct 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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