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대위회의서 일괄사퇴안 상정…연내 당무감사 마무리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은 20일 국회에서 비대위원회 회의를 열고 전국 당협위원장들에 대한 일괄 사퇴안을 상정한다. 한국당은 조만간 예정된 당무감사 공고 전 253개 당협위원장 자리부터 공석으로 만든 뒤 본격적인 인적쇄신 작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내일 회의에 현역 국회의원을 포함한 전국 당협위원장들의 사퇴처리안을 올려서 비대위원들의 의견을 들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 내에서도 대략 공감대를 이룬 내용으로, 지도부가 오랫동안 혁신 작업의 하나로 생각해온 바를 순서대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citeste mai departe]
Oct 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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