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13일 밤 터키 제1야당 ‘공화인민당’(CHP) 소속 감제 타시츠에르 의원은 문제의 항공기가 카타르 군주의 선물이 아니라 터키 대통령실이 구입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타시츠에르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카타르 왕실로부터 매각 의뢰를 받은 스위스 업체를 직접 접촉해 물었더니 매물로 나온 카타르 왕실의 보잉 747-8 기종이 팔렸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그 회사가 팔았다는데, 왜 (에르도안) 지지자들은 선물이라고 하나?”라고 썼다. 실제로 카타르 군주의 선물 보도가 나기 전 카타르 왕실의 ‘수술실 딸린’ 호화 전용기가 매물로 나왔다는 내용이 각국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당시 매물에 붙은 가격은 5억파운드, 약 [citeste mai dep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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