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공동주최로 열린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항 마중도 주목할 장면으로 꼽혔다. 김 위원장은 직접 평양 국제비행장(순안공항)에 나가 문 대통령을 맞이하면서 예우를 갖췄다. AP통신은 “공항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단정한 복장의 평양 주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면서 “환영 인파들은 분홍색과 붉은색 조화를 흔들면서 ‘조국 통일’ 같은 열광적인 슬로건을 외쳤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이 숙소로 이동하는 카퍼레이드에서는 수많은 평양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문 대통령을 환영했다. AP통신은 “대략 10만 명의 주민이 카퍼레이드 행사에 나왔다”면서 “특히 대부분의 여성은 [citeste mai departe]
oct 2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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