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달 12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독일 연방의회에서 “세계 각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무력 개입에) ‘안 나선다’고만 하는 것이 독일의 입장이 될 수는 없다”고 말해 공습 참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다만 독일은 여전히 외교적 해법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은 이날 dpa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들립과 관련, “최악의 상황, 그야말로 인도주의 대재앙이 벌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러시아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창춘, 중국 2018년 8월 21일 AsiaNet=연합뉴스) 8월 17일 제17회 중국 창춘 국제 농업식품박람회(China Changchun International Agriculture and Food Fair, CCIAFF 엑스포)가 [citeste mai dep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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